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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8 오전 9:45:37 입력 뉴스 > 김천먹거리

[맛집] 왕두꺼비산장 식당
산장에서 옹심이 메밀칼국수로 신선이 된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의 위장을 든든히 해준 것은 밀가루가 아니라 메밀 면이다. 밀가루는 귀했고, 메밀은 흔했기 때문이다. 최근 웰빙 붐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이 메밀을 찾고 있다.

 

 

메밀은 강원도 향토음식으로 유명하며, 웰빙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식품으로 이 곳에 가면 산 속의 신선한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져 저절로 건강해질 것 같은 곳이다.

 

 

이곳은 경북 김천시 어모면 옥율1123-255에 위치하고 있으며, 어모면 입구에서 좌측으로 굽이굽이 좁은 길을 따라 올라가면 산마루에 위치해 있는 왕두꺼비산장 식당이다.

 

 

식당은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집으로 외관은 허름하나 안으로 들어가면 벽면에 감자와 메밀에 대한 효능에 대한 현수막이 붙어있고 청결하다.

 

 

스프처럼 걸쭉한 국물은 부드럽고 구수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텁텁하지 않고 개운하다 국물이 짜지 않고 오히려 약간 심심할 정도다. 하지만 구수한 맛을 품고 있어 낯설지 않고 친근한 맛이다.

 

 

옹심이가 쫄깃하게 씹는 식감이라면 메밀칼국수는 입에 잘 넘어가는 식감으로 조화를 이룬다. 밀가루 수제비하고는 다른 처음 느껴 보는 식감이다. 따뜻함과 차가운 음식의 조화로 따뜻한 육수로 양을 채우고, 차가운 음식인 메밀로 음을 채워 내 몸을 보해주는 듯하다.

 

 

고소하고,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으로 한 젓가락 두 젓가락하다보니 어느덧 한 그릇을 다 비우고 국물도 고소함에 호로록 마시니 빈그릇만 남았다.

  

 

이 집의 별미는 메밀 만두이다. 푸짐한 속에 텁텁한 느낌이 드는 밀가루 피가 아닌 메밀로 만든 피로 씹힘이 부드럽고 만두속의 육즙과 어우러져 별미이다.

 

 

상호 : 왕두꺼비산장 식당

예약, 연락처 : 054-437-8937

위치 : 어모면 옥율리 산등성이

차림표 : 옹심이 메밀칼국수 6,000, 메밀 왕만두 5,000. 수육 15,000() 20,000()

 

 

 

 

 

 

 

 

 

 

이상욱 기자(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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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동민
최근에 수영장 개장 했는데 물이 정말정말 매끌매끌 아토피, 피부병 확실히 치료되네요 우리아들 수영장 이용후 거짓말처럼 좋아졌어요 또 가야지 ~~강추 합니다 ... 2019-08-12
면민
명당 자리에 자리잡은 식당 입니다 명당중의 명당 2017-01-16
손님
전망좋고 산세좋고 물맛졸고 산세좋고 주인장좋고 음식맛있고 ...암튼 너무좋습니다 2016-04-29
왕두꺼비
이집 만두 진짜 맛있어요.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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