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1-03 오후 2:15:00
기사
검색
[로그인] [구독자신청]
회사소개 | 구독(후원)하기 | 윤리강령 | 독자편집위원회 | 후원사 | 사업영역 | 기사제보 | 취재신청 | 광고문의
뉴스종합
  전국핫뉴스
  경북뉴스
  김천뉴스
  읍면동소식
  정치뉴스
  교육뉴스
  스포츠생활
  농민뉴스
  상공뉴스
  문화예술축제
  기관단체소식
  아름다운 사람들
  향우회소식
기획취재
  기획뉴스
  인물대담
  여행가볼만한 곳
  사실과 진실
  여론광장
  김천먹거리
오피니언
  칼럼사설
  시민투고
시민정보
  시민알림방
  주요행사안내
2017-12-26 오후 10:34:19 입력 뉴스 > 상공뉴스

무술년, 모든 일 술술 풀리는 한 해가..
김천상공회의소 경제인 간담회 개최



김천상공회의소는 경제인들을 초청해 정유년 한해를 뒤돌아보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접 소통하기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인 의미있는 송년회를 진행했다.

 

 

김천상공회의소 경제인 간담회26일 김천상공회의소 4층 대회의실에서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박보생 김천시장, 이명훈 한국건설관리공사 사장, 황병학, 전계숙 시의원, 백남명 김천소방서장, 이은직 경북보건대 총장, 윤옥현 김천대 부총장, 성금화 김천시여성기업인협의회장 및 여성기업인, 김천 경제인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송년행사를 축소하여 조촐한 간담회 형식으로 지역 경제인의 기업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함은 물론 경제인들과 직접 소통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김천을 만들어가기 위한 화합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박찬융 사무국장의 사회로 경영혁신부문(손율 코오롱패션머티리얼() 김천공장장), 여성기업부문(성금화 코리아테크 대표이사), 투자선도 부문(김용범 재영테크 대표이사)의 상공대상 시상, 최동인 학생 외 5명에 장학금 전달, 환영사, 축사, 소통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정호 회장은 정유년 한해는 기업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어려운 한해였다. 새롭게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최저임금 상승으로 더욱 어려운 환경이 되었다. 상공회의소에서는 선진국에는 최저임금제 속에 상여금 및 식비까지 포함되었다고 하면서 우리나라도 포함시켜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앞으로 경제인들이 보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기업인 권익향상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보생 시장은 올해는 대통령 탄핵은 물론 세계 경제 환경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지역의 경제 발전을 위해 애써 준 기업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내년에는 더욱 어려운 환경이 위기의 순간일 것이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다 같이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헤쳐나가자. 내년 무술년은 개의 해로 모든 일이 술술 잘풀리는 해라고 합니다. 모든 일들이 술술 풀리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기관단체장간의 소통시간에서 박보생 시장에게 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 현황, 혁신도시 발전 방안, 혁신도시 개발에 따른 구도심의 공동화현상에 대한 방안 등에 대해서 질의했고, 백남명 서장에게 10년주기의 가압식 소화기의 연장 방안에 대해 건의했다.

 

 

이에 박보생 김천시장은 일반산업단지 3단계 조성은 3년의 기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현재는 거의 보상이 끝나가고 있고, 분양가 결정은 아직이다. 혁신도시는 문재인 정부에 혁신도시 시즌 2에 이전공공기관의 협력업체의 이전, 이전공공기관의 교육센터 건립, 산학연 클러스트 활용 등 건의 했고, 일반산업3단지도 이에 맞추어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구도심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자이 아파트 등과 구도심 도시계획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심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김천경찰서 자리에 대단지 아파트를 조성해 젊은 사람이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들어 가는데 기업인들도 같이 함께 해 달라고 했다.

 

 

, 백남명 소방서장은 김천소방서 일반 현황 설명과 화재로 취약한 부분이 혁신도시이다. 한국전력기술 건물의 최대 높이가 141m이고, 현재 보유된 고가사다리소방차는 51m이라 어려움이 있다. 고향 김천에 보다 안전한 소방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소방 제복을 입고 있는 동안에는 시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안전한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또, 가압식 소화기는 가스와 철이 녹이 발생하는 시기로 소방법상 10년년으로 되어 있으나, 녹색표기가 되어 있는 것은 소방안전점검을 통해 3년 더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2부 만찬을 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기업의 어려움과 노하우도 배우며, 화합을 통해 새해 희망을 향한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이상욱 기자(ginews@empal.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주어진 비밀번호 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총방문자 : 138,153,230
  오늘 : 19,136
  현재접속자 : 75
김천인터넷뉴스 | (우)39583 경북 김천시 모암길 242(성내동 43-12) 2F | 제보광고문의 070-7123-3515 / 054-439-2005 | 팩스 054-437-0097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8.22 | 등록번호 경북 아00001호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자등록번호 107-86-46316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상욱 | 편집인 김윤탁 | 발행인 (주)뉴스코리아네트워크 김윤탁
Copyright by gc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korea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