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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오전 9:46:02 입력 뉴스 > 상공뉴스

미비한 법적 규제가 화재 시 사람 죽인다.
㈜성도 특허출원 난연성 바닥재



최근 제천시 스포츠센터 화재로 29명의 소중한 목숨을 앗아간 사건 이후 건축물 마감재의 난연재(難燃材) 사용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는 제천시 스포츠센터 화재뿐만 아니라, 연이어 발생한 서울 광교(SK건설)화재, 강릉 쇼핑몰화재 등의 겨울철 빈번한 화재로 많은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 사망사고의 대부분이 건축물 마감재에서 발생하는 유독가스에 의한 질식사이다.

 

 

대한민국은 건축법에는 건축물 마감 재료의 난연 성능 및 방지구조 기준이 있으나, 20164월 이후 신축 빌딩에만 적용되고, 그나마 바닥 마감재에 대하여는 난연재 의무 사용 규제가 없다.

 

 

그 이유는 바닥 뼈대인 시멘트에 불이 잘 붙지 않는다하여 별도의 규제가 필요 없다는 것인데, 시멘트 바닥에서 그대로 생활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모든 주거공간의 바닥은 장판과 도료와 같은 2차 재료로 마감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이런 모순된 제도와 취약한 규제로 화재 시 더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취약한 법적 규제에 반해, 김천지역에 난연성 바닥재(에폭시)를 개발하여 특허출원한 업체가 있다. 자동차 바닥재, 방수자재를 전문 생산 업체 성도이다.

 

 

화재 시, 인명피해의 가장 큰 원인이 유독가스임에 착안하여 성도의 난연성 에폭시는 난할로겐 재질로 가스유해성 시험을 통해 가스중독이 전혀 없다는 검증을 받았으며, 또한 미국 난연시험등급 중 최상위인 등급인 UL-V0(5초 이내 불꽃 소멸)를 검증 받았다.

 

화재 시 마다 되풀이되는 인명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성도와 같은 건실한 회사에서 특허 받은 우수한 자재를 사용하도록 미비한 법적 제도적 대책을 마련하야 할 것이다.

 

한편, ㈜성도의 난연성 에폭시 바닥재는 대구 신세계백화점의 화재발생시 대피하는 비상계단 등에 시공되어 있다.  

 

 

 

 

 

 

 

 

 

 

 

 

 

 

 

 

 

 

 

 

 

 

 

 

김문환 기자(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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