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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1 오후 10:06:35 입력 뉴스 > 스포츠생활

한국도로공사 홈팬에 최고의 승리 선물!
흥국생명 4차전 승리로 전 경기 승리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배구단은 정유년 마지막 날 펼쳐진 마지막 홈경기에서 역전승 풀세트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최고의 선물인 멋진 경기로 선두의 힘을 보여줬다.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4라운드31일 팽우선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배구단장 및 도로공사 직원, 이영철 김천시배구협회장 및 임원, 나영민 김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홈팬이 가득 메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한국도로공사는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16-25, 25-23, 25-18, 18-25, 15-13)로 힘겨운 역전승을 거두며, 1(승점 36125)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특히, 이날 김천실내체육관에는 이번 시즌 남자부와 여자부 모든 경기 가운데 가장 많은 관중인 5,560명이 가득 찬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특히 도로공사는 지난 1022IBK기업은행전 5,467명 기록을 갈아치우며 시즌 최다 관중기록을 세웠다.

 

 

1세트 시작과 함께 흥국생명이 초반 분위기를 잡았다. 흥국생명은 이재영 선수의 백어택까지 더해지며 8-4까지 스코어가 벌어지며 중반 흐름도 흥국생명이 어어가며 스코어는 25-16으로 먼저 1세트를 선취했다.

  

 

2세트도 흥국생명의 흐름을 이어갔으나 도로공사의 추격을 시작했고, 배유나와 정대영 선수 등 득점에 가담하며 20-20 균형을 맞춘 후 이효희와 정대영 연속 블로킹으로 23-21로 점수를 뒤집으며, 도로공사가 한 세트를 만회했다.

 

 

3세트 한국도로공사가 2세트 흐름을 이어 받아 흥국생명이 범실이 이어지는 분위기를 틈타 이바나 선수의 맹공으로 앞서나가면서 흐름을 타기 시작하며, 무난히 3세트를 챙겨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4세트는 신연경과 이재영이 공격으로 득점을 쌓으며, 크리스티나 공격까지 터지며 16-11로 기세를 높였고, 흥국생명이 크리스티나 연속 득점으로 4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마지막 세트로 연장했다.

 

 

5세트는 초반 접전으로 시작했으나 도로공사가 박정아 선수의 공격으로 한 걸음 달아났으며, 동점을 허용했으나 흥국생명 범실과 이바나 공격으로 11-9를 만들었다. 집중력 대결에서 앞선 도로공사가 이바나와 박정아 공격으로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으며, 홈팬에게 정유년 마지막날 즐거운 최고의 선물을 선사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정유년 마지막 날 홈경기로 열띤 응원에 답하는 이벤트 상품, 문자이벤트, 업다운 게임, 치어리더와 초청가수 공연, 스쿠터 2대를 추첨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재미를 더해 한해를 보내야 하는 아쉬움을 달랬다.

 

 

팽우선 단장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배구단이 연고지 이전에 대해 많은 관심과 고민을 했었는데 매년 지나면서 김천으로 이전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관심과 응원으로 올해는 시즌 1위라는 좋은 성적으로 올 한해를 마무리 한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것이다. 내년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정유년 한해가 몇시간 안남았습니다. 새해 무술년에는 무슨 일이든 술술 풀리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한국도로공사 이바나 선수가 27득점(공격 성공률 37%)을 터트린 가운데 미들블로커 배유나가 블로킹 2개 포함 17득점(공격 성공률 58%)으로 화력을 보탰고, 박정아가 11득점, 정대영이 10득점으로 뒤를 이었다.

 

 

 

 

 

 

 

 

 

 

 

 

 

 

 

 

 

 

 

 

이상욱 기자(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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