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1-03 오후 2:15:00
기사
검색
[로그인] [구독자신청]
회사소개 | 구독(후원)하기 | 윤리강령 | 독자편집위원회 | 후원사 | 사업영역 | 기사제보 | 취재신청 | 광고문의
뉴스종합
  전국핫뉴스
  경북뉴스
  김천뉴스
  읍면동소식
  정치뉴스
  교육뉴스
  스포츠생활
  농민뉴스
  상공뉴스
  문화예술축제
  기관단체소식
  아름다운 사람들
  향우회소식
기획취재
  기획뉴스
  인물대담
  여행가볼만한 곳
  사실과 진실
  여론광장
  김천먹거리
오피니언
  칼럼사설
  시민투고
시민정보
  시민알림방
  주요행사안내
2018-01-01 오후 4:22:22 입력 뉴스 > 김천뉴스

무술년 새해 희망의 타종 울려퍼지다!
새해맞이 시민대종 시민 자율 타종식 개최



무술년 한 해를 여는 첫날 새해가 밝음을 알리고, 황금 개띠 해의 희망찬 시작을 알리는 시민대종이 힘차게 울려 무슨 일이든 술술 잘 풀리기를 바라는 희망이 울려퍼졌다.

 

 

19시부터 12시까지 시민대종을 개방하여 박보생 김천시장, 기관단체장, 가족, 지인들이 삼삼오오 찾아와 힘차게 타종을 실시했다.

 

 

이날 9시 개방하여 김상섭 새김천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직원들이 첫 타종으로 새해가 밝았음을 김천시 전체에 울림을 전했고, 가족, 지인, 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해 타종을 실시했다.

 

 

타종을 위해 행사장을 찾아 만나는 사람마다 반갑게 웃으면서 새해 복 많이 받기를 기원한다고 덕담도 나누는 정겨운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어린 자녀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가족은 타종을 하면서 사진도 찍고, 새해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며, 김천시민 모두가 희망을 가지고 의기양양하게 살기를 바라면서 힘차게 타종하며, 새해 첫 추억을 만들었다.

 

 

타종을 위해 시민대종을 안에서 들어온 가족들은 밖에서만 봐서 이렇게 큰 종인 줄 몰랐다고 하며, 시민대종을 한참을 바라보는 가족, 타종 후 큰 소리에 놀라 귀를 막고 도망치는 어린 아이의 귀여운 모습, 울림을 느껴보기 위해 종에 손으로 대고, 신기한 듯 한참을 느껴보는 가족의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정호,정원 남매 가족은 “2018년의 첫 해가 희망차게 떠 올랐습니다. 새해가 밝은 만큼 김천시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술년 한해 이루고자 하고자 하는 일 다 이루시길 바란다. 중학교를 가야하는데 자녀가 원하는 학교가 선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중학교 가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가족 모두 건강한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새해 소망을 밝혔다.

 

 

김치호 가족은 “2018년 붉은 해가 힘차게 떠 올랐습니다. 힘차게 떠오른 붉은 해와 함께 가족과 함께 한해 소망을 빌면서 힘찬 타종으로 한해를 시작할 수 있는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희망찬 한해가 될 것 같아요. 아들이 고3이 되어 한해 공부 잘 해서 수능도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손영복 사진촌 대표 가족은 “2018년 황금 개띠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는 우리가족 모두 서로 사랑하고 조금 양보하며 이해하는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힘찬 타종의 희망 울림이 김천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남을 배려하고 사랑할 줄 아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강산이네 가족은 무술년 떠오르는 태양의 힘찬 기운 받아 울 가족 모두 희망차고 건강한 한해 맞이하길 바란다. 올해 고3 수험생이 울 가족 중에 있다. 올 한해 자신이 원하는 학교,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으면 좋겠다. 모든 시민들이 대박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송언석 전 기재부 차관은 무술년 새해에는 김천시민 모두 생각하신 모든 일들이 성취되고 풍성한 결실과 좋은 일이 계속되는 알 찬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김천이 발전하고 사람들이 몰려들어 웃음과 희망, 벅찬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고 했다.

 

 

한진수 가족은 무술년 한해에는 우리가족 모두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한 해를 보내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이다. 첫째 아이가 올해 처음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는데 씩씩하게 친구들과 학교생활을 잘 했으면 좋겠다. 둘째아이는 처음으로 유치원에 입학하게 되는데 친구들과 사이좋게 한해를 보냈으면 좋겠다. 집사람은 학부형이 되는 긴장하지 말고 아이들이 학교 생활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평안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바라봐주면 좋겠다고 소망을 밝혔다.

 

 

승훈, 승우 가족은 무술년 새해에는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이다.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한 한해를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 우리 자녀들이 바라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행사를 담당한 장귀희 김천시문화예술회관장 및 직원들은 새해소망을 기원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 무술년 새해에는 모든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 무술년 한해에도 문화예술회관은 시민들의 행복한 힐링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상욱 기자(ginews@empal.com)

       

  의견보기
행복동행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1-02
시민
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18-01-01
  의견쓰기
작 성 자 주어진 비밀번호 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총방문자 : 136,168,489
  오늘 : 5,075
  현재접속자 : 15
김천인터넷뉴스 | (우)39583 경북 김천시 모암길 242(성내동 43-12) 2F | 제보광고문의 070-7123-3515 / 054-439-2005 | 팩스 054-437-0097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8.22 | 등록번호 경북 아00001호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자등록번호 107-86-46316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상욱 | 편집인 김윤탁 | 발행인 (주)뉴스코리아네트워크 김윤탁
Copyright by gc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korea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