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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1 오후 5:43:11 입력 뉴스 > 인물대담

황금 개띠해 개띠들의 새해 소망은?
저마다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고 있다.



2018년 무술년은 힘든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고통을 달래주는 황금 개띠해이다. 시민들은 저마다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고 있다.

 

힘든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고통을 달래주는 어울림의 기운을 가진 개띠들은 저마다 어떤 소망을 품고 있을까?

 

하지윤(2006년생/김천초)

 

 

개의 해는 저의 해에요.


올해 13, 초등학교에서 가장 고학년인 6학년에 오르며 초등학교 시절 마지막인 해에요.

 

현재 김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으로서 무술년 한해도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로 불러 일상에 지친 김천시민들에게 힐링을 통해 힘을 실어주고 싶어요. , 친구들이랑 마지막 초등학교 생활을 보다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쌓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에요.

 

디자이너가 꿈이에요. 특히 20세기의 여성 패션의 혁신을 선도한 프랑스의 패션 디자이너인 꼬꼬 샤넬같은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목표에요. 꿈을 향해 올 한해 디자인과 관련된 책도 많이 보고, 디자인 잡지도 많이 보며 꿈을 키워 나가는 한 해가 될 수 최선을 다할 것이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호진[1994년생/감문면사무소]

 

 

새해 무술년 황금개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운동을 배우고, 익히면서 건강도 챙기고, 인내하며, 한 개의 운동 정도는 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저는 감문면에서 근무하는 농업직공무원입니다. 농업 정책에 관련된 업무를 하는 공무원을 말합니다. 공무원이 된 지 얼마되지 않아 선배님들에게 열심히 배우고 익히는 중입니다.

 

올 한해는 우리 김천시에서 농사짓는 모든 농민들이 걱정 근심없이 농사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일할 계획입니다.

 

무술년 새해에는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광언(1982년생/효사랑요양원장)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7년 한해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일도 있었지만 좋은 일이 많았던 감사한 한 해였습니다. 반면에 주위를 둘러보면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 슬픔과 갈등이 많았던 한 해였던것 같습니다.

 

2018년 무술년은 황금개띠로 저의 해입니다. 두 아이의 아빠로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웃음이 가득한 한해를 만들어주기 위해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

 

모든 분들이 하루에 한번쯤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래봅니다.

 

무술년 한 해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바 일들에 충실하길 바라며 뜻하신 모든 일들이 성취되길 기원합니다.

 

강수정(1970년생/공감과 성장 원장)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 한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를 돌아보면 정말 많은 이슈와 사건, 소식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더 여러 사람의 기억 속에 남게 될 2017년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 한해는 어떠셨나요? 신년의 다짐과 목표는 이루셨나요?

 

무술년은 황금개띠해로 저의 해이기도 합니다. 무는 산처럼 큰 흙, 술은 개 술로 흙과 흙이 만나 어울려지는 해라고 합니다. 다사다난 했던 지난 한해가 마무리가 되어 어울려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 또한 건강이 안 좋아져서 건강의 중요성을 느끼는 해가 되었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가족의 건강은 물론 김천시민 모두 건강을 챙기는 무술년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공감과성장 학원에 다니고 있는 원생들 모두가 항상 밝고 건강하고 사회에 필요한 일원으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이길용(1958년생/경북보건대 대외협력본부장)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정유년이지만, 늘 그렇듯 한 해를 정리하며 떠나보내는 시기는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새해를 맞이하기에 앞서, 먼저 김천시민 모두가 지난 한 해를 잘 마무리 하셨기를 기원합니다.

 

무술년 새해는 황금개띠 해로 저의 해이기도 하며, 우리 경북보건대학교가 62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1956년 간호고등기술학교로 시작하여 60여년동안 전통에 걸맞는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지만 경쟁력을 갖춘 특성화 대학입니다. 현재는 지역 명문 사학으로써 미래를 이끌어 갈 훌륭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은 사람을 사람답게 가르치고, 장인교육의 정신으로 교육을 전하는 데 지향점을 두어야 합니다. 우리 경북보건대학교도 특성화된 교육을 바탕으로 이번 한 해도 새로운 도약을 펼치고자 합니다. 이런 꿈들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늘 건강하시고, 행복과 평안이 가득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경애(1946년생)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요즘 사람들을 보면 늘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려고만 하고 현실에 대한 만족감이 없는 것 같습니다.

 

더 높은 곳을 향하기 위해 늘 바쁘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내 가장 가까운데 있습니다. 현재 만족하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을 찾을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이란 작은 것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건강하게 노인종합복지관을 다니면서 다양한 공부와 행복한 여생을 보내는 것만 해도 행복이고 감사할 일입니다. 김천시민 모두가 소중한 것에 감사하고 작은 것에 행복을 찾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아들·딸은 물론 손자, 손녀들도 건강한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동네 이웃에 좋은 일이 많이 생겨 보는 이들 마다 환한 웃음꽃이 피어나기 바라며, 저와 함께 공부하고 운동하는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양복건(1934년생)

 

 

여든의 나이에도 건강하게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을 다니면서 다양한 공부와 봉사를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할 일입니다.

 

김천신협,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등 나눌 수 있을 때 많이 나누자는 생각으로 매월 많은 시간을 봉사활동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모두가 어울려진다는 의미의 저의 해인 개띠를 맞이해 올 한 해도 아들, 손자, 손녀 모두 건강하게 한해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해서 보다 많은 다양한 이들을 위해 봉사하고, 나눔으로 즐거움을 찾는 한해가 되고, 시민들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이상욱 기자(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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